PETIT
습관을 길러주는 로봇 장난감
PETIT - 습관을 길러주는 로봇 장난감 쁘띠는 사전적으로 귀엽고, 정답고, 사랑스럽다는 의미를 가진 단어이다. 유아 교육 목적을 가진 제품이라는 점에서 브랜드명을 쁘띠로 정하고, 아이가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캐릭터형 로봇 장난감으로 설정하였다. 식사습관과 양치습관은 3살 미만의 아이를, 신발 신기와 소유개념, 손글쓰기는 3살 이상에서 4살 이상의 아이를 주요 대상으로 삼았다. 로로, 티오, 페퍼 등의 동물 캐릭터를 통해 기능별 습관 형성을 놀이처럼 경험하도록 구성하였다. 양치질 장난감은 아이가 처음 사용하는 이갈이 장치의 개념에서 출발해, 올바른 양치질 방식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도록 돕는 제품으로 구체화하였다. 올바르게 양치질을 하면 아이가 좋아하는 소리와 색이 나타나 긍정적 피드백을 주고, 잘못 사용하면 싫어하는 소리와 음성 스피커를 통해 현재 잘못 사용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내부 구조는 후면 바디, 중력 센서, AA 배터리, 배터리 가이드, 스피커 모듈, LED 모듈, 반투명 칫솔부와 ABS 바디 파트로 구성하였다. 워크플로우는 센서가 감지한 작동 위치에 따라 신호를 보내고, 프로그래밍된 조건에 맞춰 긍정 또는 부정 피드백을 출력하는 방식으로 설정하였다. 마케팅은 카카오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홍보와 판매를 고려하였다.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육아 관련 콘텐츠를 접하는 사용자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부모가 아이의 생활 습관 교육 제품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제품 후원 기업은 쁘띠 로고를 KS 인증처럼 제품에 부착할 수 있어, 사회복지 재단 및 돌봄교실 운영과 연결되는 브랜드 확장 가능성을 함께 제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