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ld works
이 아카이브는 돌이킬 수 없이 망가져 더 이상은 켜지지 않는 노트북에서 학부 시절의 작업물들을 꺼내온 기록입니다. 영원히 소실되기 전에, 모래처럼 흩어져 세상에서 영영 사라지지 않도록 두 손에 쥐어 보고자 만든 아카이브입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의 기록을 담았습니다.
This archive holds work recovered from a laptop that will never turn on again — broken beyond repair, beyond saving. It was made to catch these pieces before they disappeared forever, to keep them from scattering like sand into nothing. It spans 2010 to 2014.
- 2014
- 한식 韓食 PETIT 서소문 메모리얼 파크